한국어 발음
적힌 대로 읽으면 틀리는 말을 사전이 잡습니다.
한국어는 적힌 대로 읽으면 틀리는 말이 많습니다. LumiVoice 는 사전을 거쳐 읽는 대로 소리를 냅니다.
겹받침 연음
| 적힌 것 | 읽는 것 |
|---|---|
| 값이 | 갑씨 |
숫자 — 한자어와 고유어
같은 숫자라도 뒤에 오는 말에 따라 갈립니다.
| 적힌 것 | 읽는 것 | 이유 |
|---|---|---|
| 9시 | 아홉 시 | 12시까지는 고유어 |
| 18시 | 십팔 시 | 13시부터 한자어 |
| 3번 | 삼 번 | 한자어 계열 단위 |
| 3잔 | 세 잔 | 고유어 계열 단위 |
| 50살 | 쉰 살 | 고유어 |
금액은 만 단위로 끊어 읽습니다 — 25,000원 → 「이만 오천 원」.
음운 변동
| 적힌 것 | 읽는 것 |
|---|---|
| 색연필 | 생년필 |
| 국민연금 | 궁민년금 |
| 출연료 | 추련뇨 |
영문 약어
병원과 개발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약어를 그대로 읽습니다 — MRI · CT · API · SDK.
분야 용어 더하기
쓰시는 분야에서만 다르게 읽는 말은 사용자 사전에 더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현장에서
3상을 「세 상」으로 읽는다면, 기본 규칙(「삼 상」)을 덮어쓰도록 등록합니다.
사전은 낭독 결과를 바꾸므로, 같은 문장이라도 사전이 다르면 소리가 달라집니다. 음성 캐시는 그 차이를 구분해 따로 쌓습니다.